10키로는 좀 밀어 붙여야 55분 정도 나오고요
하프는 lsd연습때 딱 한번 뛰었는데
640정도 페이스로 16km 넘어가니까 다리 잠기더라구요
다리 근력이 아직 약한거 같슴다
그러면 대회때 시작부터 600페이스로 16키로 까지 밀고
나머지는 잠긴다리로 기어가는 전략 어떤가요?
어차피 잠길 다리라면 앞에서 땡기는 전략이 낫나요
아니면 연습때처럼 640정도로 가는게 나을까요?
10키로는 좀 밀어 붙여야 55분 정도 나오고요
하프는 lsd연습때 딱 한번 뛰었는데
640정도 페이스로 16km 넘어가니까 다리 잠기더라구요
다리 근력이 아직 약한거 같슴다
그러면 대회때 시작부터 600페이스로 16키로 까지 밀고
나머지는 잠긴다리로 기어가는 전략 어떤가요?
어차피 잠길 다리라면 앞에서 땡기는 전략이 낫나요
아니면 연습때처럼 640정도로 가는게 나을까요?
이건 사바사라 본인이 계속 해봐야함
히익
그러다 체력 방전되면 걷게됨 걷는것보단 천천히라도 쭉 뛸 수 있는 페이스로 가는게 나을듯
흠 그런가
5키로마다, 혹은 7키로마다 잠시 주로에서 벗어나서 30초만 다리 스트레칭 해보세요. 훨씬 나아요 - dc App
오 고려하게씁니다
@런갤러2(175.209) 진짜 차원이 틀려요. 2~3분 손해보더라도 후반에 퍼지는것도 덜하고, 무엇보다 부상위험을 줄여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