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아리, 햄스트링, 허벅지, 둔근에 부하가 안걸리고 운동 후에도 편안함.
2. 로어풋 스타트 -> 미드풋 러닝 지속을 원하는 상태
3. 존2 달리기를 원하지만 해당 강도로 달리면 전경골근에 부하가 상당히 심함
4. 달리다 보면 전경골근이 점점 굳어 발목 제어가 불가능, 많이 아파봤던 왼발의 전경골근 부하가 더 심함
5. 발목 제어가 안되니까 굳은 상태로 포어풋
6. 제어 안 되는 걸 억지로 유지하다 심폐 지구력 30초도 유지 못하고 고갈
아니면 서울에 괜찮은 병원 있을까요
리어풋이 심해서 전경골근이 부하걸리고 굳은어버리면 포어풋이 되신가는건가요? - dc App
리어풋은 시작이라 부하와 상관 없습니다. 그냥 뛰는 과정 자체에 전경골근에 부하가 심하고 굳으면 포어풋이 됩니다.
골반(고관절) 운동을 해봤음?
미드풋으로 뛰려고 하지말고 겸허하게 난 수준이 아직 안되나보다 인정하고 힐풋으로 달리세요. 무릎 부상 조심하게 중립만 잘 유지하고요. 속도 욕심 내고 그냥 편하게 많이 달리면 되는데..
속도 욕심 내고> 내지말고
느린 속도를 유지하면 저런 일이 발생합니다. 걷거나 뛰어버리거나 밖에 못해서 고민입니다. 걷는건 효과가 약하고 그냥 뛰어버리는건 한 두시간씩 유지 못해서요
발끝을 과도하게 들면서 달리셔서 그러시는거같아요 제가 추천해드리고싶은 느낌은 좌우 번갈아가면서 한발로뛰는 줄넘기처럼 하체로 점프해주고 앞으로 기울기주기면서 팔치기 해주는 느낌 추천드려요 - dc App
말씀 참고해서 해보겠습니다 추상적이라 감 부터 잡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