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출장가서 태화강 달렸는데 오늘은 복귀해서 졸라어두운 공단길 달렸다. 맨날뛰는 길인데도 박탈감을 느껴서인지 속도대비 겁나 힘들더라.어제는 빌드업도 아니었는데 점점 빨라짐. 울산사는 사람들은 야경도 이쁘고 달릴맛 나겠더라. 퇴근길이 너무 오래걸려서 공단뛰는 나는 오늘도 운다.어제는 자동야간모드메서 바로 찍히더니 오늘은 3초걸려서 흔들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