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조깅만 하고 주말에만 깔짝 뛰고 있습니다.
이지런 상단 페이스로 적당히 뛰려고 했는데
초반 페이스 조절이 잘 안되서
이지런도 M페이스도 아닌 어정쩡한 페이스로 뛰었습니다.
막판에는 속도가 좀더 붙은 상태에서
마클 형님들이 415 정도 페이스로 뛰고 계시길래
살짝 추월한다고 속도를 더 냈네요.
페이스가 일정치 않아 어정쩡한 펀런이 됐지만
그래도 이지런보다는 훈련 효과가 있는것 같네요.
맨날 편하게만 뛰려고 하다보면 기량 유지도 안될텐데
주말이라도 빡런을 좀 해야겠다고 반성합니다.
와 심박 클라스 대단하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평균의 함정이에유 ㄷㄷ 실력 늘리려면 고심박 빡런을 해야하는데 덜 힘든것만 찾는것 같습니다 ㅠ 감사합니당
심박은 진짜.. 일본고수님!!
심박으로 고수 코스프레 하지만 고심박 가면 귀신같이 퍼집니다 ㅋㅋ
워...한 2년 열심히 하면 꼬꼬님 수준 되려나요 ㄷㄷ 아침 장거리 고생하셨습니다!
그 이상 수준도 가능하죠 ㅎㅎ 감사합니다!!
와우 마클형님들 놀라셨을거 같은데요ㅋ 대단하십니다. 형님^^ // 저는 요즘 빡런, tt 훈련의 중요성을 지금에와서야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ㅜㅜ ㅎ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추추
형님 이제 일주일도 안남으셨군요 ㄷㄷ 그동안 저보다 더 많은 훈련을 소화해 내셨으니 분명 대회때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ㅎㅎ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마지막 컨디션 관리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