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끝나고 일주일 푹 쉬다가 오랜만에 조깅을 뛰고 왔어

615 정도 이지런으로 뛰려고 했는데 심박이 확 올라가서 깜짝 놀람
역시 러닝은 정직한 운동이구만...
딱히 불편한 곳이 없어서 다시 주4회 러닝으로 주50k 마일리지 정도로 유지할 예정

그나저나 단풍은 이쁜데, 10도 안팎의 기온이라 방풍 조끼 입었더니 살짝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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