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빠노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고 말하실 수도 있지만

곱지 않은 시선으로 좋아하는 취미가 부끄러워지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러닝 기록, 마라톤 기록등을 SNS에 올리면 칭찬과 격려의 시선이

아니꼬운 시선으로 바뀌겠죠.


사실 SNS를 위해 뛰는건 아니지만 분명 큰 동기임은 맞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