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빨 수도 있다고 보는데, 첫번째에서 임바님이 혹시나 서로간의 오해가 있을 수도 있으니 본인이 괜찮다고 한 번 얘기해줬고, 그 다음에는 본인이 아예 거리를 두고 사이드로 빠졌는데 그걸 굳이 이 악물고 쫓아와서 다시 피빨고 최대한 트러블 안나게 대처할려고 했는데, 진짜 본인말대로 여기서 뭘 더 할 수 있었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