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말고 거리얘기임 속도야 역치가 있으니

 사람따라 퍼질수있는데

거리 고작 2km차이인데

10km달리면 그날 술마셔도 다음날 괜찮고 편안하고

12달리면 푹쉬어도 다음날 영향갈정도로 힘드네...

이것도 일종의 역치인가? 내 한계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