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가봄
일기예보가 걱정이었는데 뛰기 딱 적당한 기온이었음
조 구분이 없어서 초반에 너무 뭉침
광화문 쪽에서는 추월 어려웠지만 청계천 구간은 괜찮았고 다 평지라 뛰기도 편한 편
최고 난코스는 6km랑 합류 이후
길진 않지만 장애물 달리기됨
뛰고 나니 땀 식고 시간은 애매하게 일러 춥다
행사로서는 좀 심심
근데 전체 몇 명인지는 왜 안 보여줌?
올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가봄
일기예보가 걱정이었는데 뛰기 딱 적당한 기온이었음
조 구분이 없어서 초반에 너무 뭉침
광화문 쪽에서는 추월 어려웠지만 청계천 구간은 괜찮았고 다 평지라 뛰기도 편한 편
최고 난코스는 6km랑 합류 이후
길진 않지만 장애물 달리기됨
뛰고 나니 땀 식고 시간은 애매하게 일러 춥다
행사로서는 좀 심심
근데 전체 몇 명인지는 왜 안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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