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 7분페이스로 설렁설렁 뛰는데도 심박수 170넘어가서... 막상 숨차고 힘들고 이러지는 않는데도 심박수가 너무높아 찾아보니 이게 심장이 존나 말랑하다고 존2에서 장시간뛰는 훈련하라하는데 집근처에 육상트랙있더라구요

변수많은 로드 도느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애플워치 존2맞춰놓고 바깥쪽 트랙에서 헤드폰끼고 노래나 들으면서 천천히 슬로우조깅하면 어떨까 싶은데 지루한거빼면 트랙이 더 나쁘다거나 그런건없죠?

헤드폰은 어차피 조깅이니 걍 귀도리랑 노래에만 집중하면서 기계처럼 뛰려고함..

지금 보스턴13신고있는데 너무 느리게뛰면 부담많이갈까요 힐이 좀 좁다보니..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아무 운동화신는게 더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