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km60분 컷 성공 걱정했던사람인데 성공했습니다 ㅎㅎ


워치로 재니까 한 10.22km였는데도 60분컷 성공했어요



사실 처음 러닝 시작했을때는 선천성 건강문제 등 때문에 저를 평균 이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저 평범해지고 싶다 평균만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열2등감과 함께 시작했는데 성공해서 매우 기쁘네요 ㅎ


오히려 그 열2등감을 동기부여로 삼고 달렸습니다


남들보다 오래걸렸지만 이제 진짜 보통의 중간은 가는 평범한 사람에 한발짝 가까워 진거같아요 


-수정한건 건강문제 라서 수정했습니다


기록까지 있어서 괜히 또 지인이 알게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