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판에 대한 비판 중에 항상 나오는 말이 기록 올릴 생각 안 하고 눈치싸움 순위싸움 한다는 거죠. 오늘도 똑같은 거 아닙니까? 실력이 앞서면 치고나갈 것이지 고의적으로 방해행위를 하다뇨. 처음도 아니고 참 한심한 사람이고, 어차피 철면피라 안 바뀌겠죠. 저렇게 살진 말아야지 하고 갑니다. 임(유) 선생님이 부처네요 - dc official App
몇년전 춘마도 우승했더만 저렇게 우승함?
그때도 피빨아서 우승함
맞아… 모든 선출이 그분같지는 않을텐데 괜히 같이 욕먹게 하네 - dc App
ㅇㅇ습관인듯
30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