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빡런 십키로 대회.

1킬부터 바로 뒤 헉헉 숨소리 6키로까지.

그러려니 해도 처음이라 신경쓰임.

6키로쯤 침이 고여 옆에 뱉었는데 그때부터 안들림.

기분나빠 침뱉은거 아닌데 오해말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