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외여행가서 갑자기 하룻동안 100키로 정도 코스가 되는 해안도로 달리고 싶어졌는데
자전거 예전에 좀 많이 탔는데 안탄지 오래됐고 갑자기 이렇게 장거리 타면 중간에 힘들어서 DNF하고 이러려나?
러닝은 풀코스도 뛰고 20키로정도는 그냥 뛰는정도 체력은 되는데.. 10키로는 41분 PB고
오랜만에 자전거 100키로는 에바임?ㅋㅋ
이번에 해외여행가서 갑자기 하룻동안 100키로 정도 코스가 되는 해안도로 달리고 싶어졌는데
자전거 예전에 좀 많이 탔는데 안탄지 오래됐고 갑자기 이렇게 장거리 타면 중간에 힘들어서 DNF하고 이러려나?
러닝은 풀코스도 뛰고 20키로정도는 그냥 뛰는정도 체력은 되는데.. 10키로는 41분 PB고
오랜만에 자전거 100키로는 에바임?ㅋㅋ
체력보다는 응디가... 응디랑 전립선에 피 안통하는 거가 최악의 고통인데 그것만 어떻게 된다면 노상관이라 봅니다.
아 하긴 예전에 탔을때 그거 첨에 힘들던데 ㅋㅋㅋ 생각남
안장통 때문에 힘들걸요
빵뎅이 근육단련좀 하고 가야겠네.. ㅋㅋㅋ
그 전립선 아픈거빼면 ㄱㅊ을듯 ㅋㅋㅋ
안장통.. 좌골 단련되있지않으면 힘들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