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저는 함선수 스타일에 대해 잘 몰랐고 함선수가 그냥 선수출신 잘달리는 사람이라 생각했음
이날 대회에서 박현준 선수가 2등을, 막판 스퍼트한 함선수가 1등함
참고로 로버트허드슨 선수는 페이스메이커로 나왔고
줄곧 박현준 선수가 1등으로 달리고 함선수(주황바지)가 그 뒤를 따라가고 있음
그리고 박현준 선수가 대회후기를 슈파인더놀이터에 글로 올림
다시말하지만 이때는 함선수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이 후기를 읽고 그냥 박현준 선수가 2등해서 아쉽네 라고 생각했지만
빨간색 부분에서처럼 박현준 선수는 함선수 스타일을 알고있어서
피니쉬 400~600미터 전에 함선수가 뒤에서 치고나올거라 예상을 하고 있었던 것임
근데 예상외로 800미터 전에서 치고나와서 박현준 선수는 결국 당했다고 생각하였는듯...
예전에 이 대회 영상보고 박현준 선수가 후기올렸던게 기억나서 다시 영상을 찾아보니 함선수가 역시나 계속 피빨고 있었네요.
10k 46:48 (2025.06.14. 포항철강마라톤)
Half 1:41:20 (2025.10.18. 경주동아마라톤)
Full 3:37:23 (2025.10.26. 춘천마라톤)
Half 1:41:20 (2025.10.18. 경주동아마라톤)
Full 3:37:23 (2025.10.26. 춘천마라톤)
상습...
형, 그래도 '모기' 표현은 이름으로 바꿔 줘. 비판은 하되 조롱이나 비난 표현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넵 수정했습니다! - dc App
모기 소리 정도 들을 각오는 해야제 - dc App
뒤에서 저렇게 빨고 오면 페이스 낮춰서 보내주고 내가 빨면 안됌? - dc App
그 엘리트짜고치기 대회장면 같은 웃음거리를 만들라는 건 좀...
그게 후반부에 될 수 있나
뒤사람도 속도 줄이면 그만이지 눈치봐서 끝에서만 앞서자는 계획은 안바뀜
어 나이거 다음주11/15토 나가는데 ㅋㅋㅋ물론 5k
중장거리 선출들은 트랙에서 자기 선후행 주자들 멘탈 흔들고 자기 등수 올리는 심리전에 있어선 통달한 사람들인데 그런 심리전은 겪어본적도 없이 자기 페이스에 맞게 뛰는 훈련만 해온 아마추어들은 그냥 눈뜨고 당하지
비호감이긴하다 - dc App
영상봤는데 실력으로 찍어누른건데 저건 800미터 질주 속도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