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저는 함선수 스타일에 대해 잘 몰랐고 함선수가 그냥 선수출신 잘달리는 사람이라 생각했음

이날 대회에서 박현준 선수가 2등을, 막판 스퍼트한 함선수가 1등함

참고로 로버트허드슨 선수는 페이스메이커로 나왔고

줄곧 박현준 선수가 1등으로 달리고 함선수(주황바지)가 그 뒤를 따라가고 있음

그리고 박현준 선수가 대회후기를 슈파인더놀이터에 글로 올림



다시말하지만 이때는 함선수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이 후기를 읽고 그냥 박현준 선수가 2등해서 아쉽네 라고 생각했지만

빨간색 부분에서처럼 박현준 선수는 함선수 스타일을 알고있어서

피니쉬 400~600미터 전에 함선수가 뒤에서 치고나올거라 예상을 하고 있었던 것임

근데 예상외로 800미터 전에서 치고나와서 박현준 선수는 결국 당했다고 생각하였는듯...

예전에 이 대회 영상보고 박현준 선수가 후기올렸던게 기억나서 다시 영상을 찾아보니 함선수가 역시나 계속 피빨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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