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까지 제 역치 페이치 이상으로 410-415로 밀다가 가양대교
업힐두번 넘고 완전 퍼져서 6키로부턴 거의 425-430까지
밀렸는데 물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지만 저런 업힐 두번
지나니까 다리가 엄청 무거워지네요.
보통 저럴땐 업힐에서 페이스를 의도적으로 줄여야하나요?
줄인다고해도 몇초정도 늦쳐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런린이라 무식하게 달릴 뿐.
아직 경험없는 런린이한테 대회때 업힐이 변수네요
10K : 43:11 (2025.11.09 카카오 세이브런)
HALF : (2025.11.30 안양천 단풍마라톤)
FULL : (2026 3.1절마라톤)
HALF : (2025.11.30 안양천 단풍마라톤)
FULL : (2026 3.1절마라톤)
저는 스퍼트할 때 아니면 일부러 속도를 줄인다기보단 비슷한 수준으로 힘을 들이면서 케이던스는 유지하고 보폭은 알아서 줄게 냅두는 것 같아요. 페이스를 평지랑 똑같이 가져가려고 하면 데미지가 좀 남음.
페이스를 평지랑똑같이 하다보니 퍼지네요 ㅜㅜ - dc App
저정도면 매우 양호한 코스임
그렇군요. 역시나 그냥 연습 부족이네요 - dc App
워치보면 파워영역 있잖아 업힐나오면 평지때랑 파워를 일정하게 맞춰야지 그럼 페이스는 당연히 떨어지고 업힐인데 페이스를 일정하게 갔다는건 업힐에서 파워수치가 올라갔을거야 - dc App
파워수치도 봐야겠네요ㄱㅅ - dc App
파워를 동일하게 가면 되는데 워치로는 한계가 있지 글고 저 정도면 코스 되게 좋은면 나도 오늘 다녀옴 유턴하자마다 업힐이라 확 늦췄는데 난 너무 늦췄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