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 따르면 남편이 예전에 러닝화를 샀는데 거의 신어보진 않았다고 함.
막상 대회에 나갔는데 사진처럼 러닝화 분리가 일어나서 대회를 망쳤다고 함.
(댓글을 보니 원래 러닝화는 사서 모셔두는 게 아니고 조금씩이라도 신고 달려야 되고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은 채로 놔두면 저렇게 접착제나 밑창이 삭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작성자에 따르면 남편이 예전에 러닝화를 샀는데 거의 신어보진 않았다고 함.
막상 대회에 나갔는데 사진처럼 러닝화 분리가 일어나서 대회를 망쳤다고 함.
(댓글을 보니 원래 러닝화는 사서 모셔두는 게 아니고 조금씩이라도 신고 달려야 되고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은 채로 놔두면 저렇게 접착제나 밑창이 삭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럴수가.... 처참하네요...(근데 왜 웃음이.. ㅠㅠ 죄송합니다)
카본화 구입하고 몇 개월 째 방치 중인데 개시런 때려야 하나
그래서 조던이나 덩크 컬렉션 하는 사람들도 몇년 방치해서 밑창고무 손으로 눌러도 바사삭 되는 경우 좀 있음
유튜브에서 봤는데 모든 러닝화는 아무리 안신고 모셔둬도 미드솔은 한해가 지날때마다 10-20%정도씩 기능적으로 불량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무리 안신고 모셔두고 겉보기 멀쩡해보여도 5년지나면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저거 22년 제품임 3년 몇번신고 묵혔우면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