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하프에 내 페이스보다 조금 빠르지만

런갤러들보다 한참 느린 540으로 뛰다가 12키로부터

무릎 아파서 걸어들어옴

(무릎 아래가 아픔)


오늘 블루런 10km뛸때도 8km 지점에서 비슷한 느낌옴ㅠ

(오늘은 동반자랑 같이 뛰어서 620정도로 천천히 뜀)


보통 케이던스는 평균 180이상 나옴


그래서

러닝자세에 고민이 많은데

가능한 오버스트라이드 안하려고 하고 몸의 중심에

착지시키려고 하고(사실 어떻게 하는지는 모름..)


그동안 무릎을 굴리는 느낌으로 뛰었는데 그걸 고쳐보려고 하는데

오늘 아픈거보니 실패..


평소 연습할때는 이렇게 안아프고 대회만 나가면 그러는데


동영상 보고 조언좀 해줘..

머가 문제인지..착지시에 무릎 아래 안 뻗으려면 어떤 느낌이어야하는지

(일부터 무릎 아래 뻗는게 아닌데 찍어보면 항상 뻗네 ㅠ)


무릎 아래 없는 느낌으로 무릎 굴리는 달리기가 잘못된거면

어디를 어떤 느낌으로 써야하는지 한마디만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