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열흘정도 됐는데
시계 없이 뛰다가 이틀전에 가민 사서 심박수 재보니
10키로 6분 페이스에 심박수 170정도 나오는거야
너무 높은거 같아서 오늘은
6분 30초 페이스로 뛰어봤는데 심박수가 거의 그대로거든
이거 그럼 더 늦춰서 뛰는게 맞아 아니면 그냥
뛸수있으니까 계속 6~6:30 수준으로 무리 안하는 수준에서 하는게 좋아?
심박수 170이면 이미 무리중인거야??
달리기 시작한지 열흘정도 됐는데
시계 없이 뛰다가 이틀전에 가민 사서 심박수 재보니
10키로 6분 페이스에 심박수 170정도 나오는거야
너무 높은거 같아서 오늘은
6분 30초 페이스로 뛰어봤는데 심박수가 거의 그대로거든
이거 그럼 더 늦춰서 뛰는게 맞아 아니면 그냥
뛸수있으니까 계속 6~6:30 수준으로 무리 안하는 수준에서 하는게 좋아?
심박수 170이면 이미 무리중인거야??
열흘은 장난하나
앞으로 어떡하면 좋냐고 물어본건데 왜 화를냄
10일만에 내려갈거같으면 다하지 ㅋㅋ
그래서 앞으로 어카면 좋겠냐고
네 그리고 열흘 깔짝 한거로 드라마틱하게 내려가지 않아요
페이스 신경쓰지 말고 더 낮춰 보세요. 거리나 페이스 말고 시간을 점차 늘려 보시길
일단 심박수 낮추는게 더 중요한가보네요
@글쓴 런갤러(222.232) 몸이 적응하면 자연스럽게 내려갑니다. 저도 처음뛸때 6분 페이스로 평균 180대 나왔는데 이젠 6분 페이스로 뛰면 150~160 유지 하더라구요.
3-4달 뛰다 적응되면 자연스레 내려옴.. 그냥 너무 힘들지 않은 선에서 자주 뛰는게 답인듯
달리다보면 존2든 뭐시기든으로 낮춰짐. 쓸데 없이 페이스 더 늦추면 더 오래걸리지
여기 1,2년 뛰신분들도 심박 안잡히는 분들 계시는데 열흘가지고 우는소리하면 좋은얘기 나오겠냐?
낮추고 뛰는게 나은지 높은상태로 더 뛰는게 나은지 물어본건데
10일째면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막뛰면 됨 3달 뛰고와서 다시물어봐
@글쓴 런갤러(222.232) 몇키로나 뛰는지 모르겠는데 힘들면 속도 늦추고 거리 시간 조금씩 늘리는 방향으로 하면 됨
2년 넘겨 걸릴지도 모름 열흘은...
다들 높아도 그냥 일단 뛰는거야?
첨엔 걍 뛰었음 1년 지나니까 어느새 같은 페이스에 심박 낮아져있더라 - dc App
2년 동안 160-180으로 강제로 뛰었다 걍 뛰어도 이렇게 나오니까 3년 이후부터 140대가 나오더니 120까지 떨어진다 전부 5분대 페이스 기준 러닝 심장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dc App
심박은 그렇다치고 호흡은? 다리는? 둘다괜찮으면 심박무시하고 지금처럼ㄱㄱ 하나라도 힘들면 좀 낮춰서 꾸준히 ㄱㄱ
꾸준히 끈기와 근성을 다해 뛰다 보면 그 속도가 “어? 뛸 만 한데? ”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저희 같이 화이팅 해보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