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도 안하고 주변에 얘기할데라곤 와이프밖에없고


근데 와이프는 런닝도 안함... ㅠ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워치차고 러닝시작했는데 


직장 스트레스 심해서 뛰기 시작했음...


몸을 좀 쓰는일을하는데 일하는데 덜 지치고 덜 지치니 


스트레스도 덜받고 아이들과의 시간도 충실하게 되고 술도 덜 먹게 되더라.


 달리기가 인생의 선순환을 만들어주는 거 같음


디나엘3 신고 뛰었는데 사이즈 봐준횽들 고맙 


발이 불편해서 방출할뻔 했는데 덕분에 신발 안버리고 잘 신고있음


암튼 45분언더가 목표였는데 달성해서 기분 너무 좋다


다들 즐거운 러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