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소주나 들이붓고 자던 인생이였는데

소주사러가면서 지나가는 사람들끼리 30분달리기 다하면

10km도 무리없이 뛴다는거 주워듣고 술끊으면서 시작함

그얘기하신분들은 열심히 뛰고 계실라나 뭔가 참 감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