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공설운동장 몇 군데 가보진 않았지만 여기가 주차장 규모는 전국에서 짱먹을 수 있을 듯


2. 화장실을 너무 일찍 가는 바람에 출발할 때쯤 방광 만땅차서 출발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가서 비우고 합류함 ?

   웃기는 건 나같은 사람이 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3. 코스는 불호. 누적고도가 큰 건 아닌데 평지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 의지가 꺾일뻔했다.


4. 일기예보에 해 뜬다고 돼 있었는데 틀릴까봐 싱글렛 안 가져간 게 실수였다.


5. 공짜 어묵탕 맛있었다. 각인부스 없는 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