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오비스타2 신고 뛰었더니 오늘 벨로시티3 
쿠션 역체감 뒤지네 ㅈ나딱딱함 개쓰레기신발인줄 ㅎ;


천천히 존2 심박으로 조깅한다고 하는것도 맞지만,
몸이 너무 무거워서 퇴근후에 뛸까말까 고민하다가
땀흘리고나면 기분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에 뛰러나갔다

지친몸 이끌고 뛰는 시늉이라도 하고오니 좀 살겠네
아무리 생각해도 난 630페이스로 뛰어야 몸이 안망가짐 



부상회복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훈련에 집중하는
11월 주간마일 50km씩 버티기 2주차도 순항중!







It's about going beyond that finish line.
That's the beauty of r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