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의 훈련 철학
선수는 오늘 훈련의 목적과 방향성을 정확히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 한다.
이게 없으면 아니 한 것만 못 하다.
이 말을 듣고 보니 저도 힐링하는 펀런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된 포인트 훈련도 아니고 애매모호한 그저 마일리지만 늘리는 러닝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 반성하고 있어요
김연경 감독의 훈련 철학
선수는 오늘 훈련의 목적과 방향성을 정확히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 한다.
이게 없으면 아니 한 것만 못 하다.
이 말을 듣고 보니 저도 힐링하는 펀런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된 포인트 훈련도 아니고 애매모호한 그저 마일리지만 늘리는 러닝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 반성하고 있어요
우린 선수가 아닌걸요
선수가 되려는건 아니고 그 태도를 본받고 싶은거죠 ㅋ
선수 할거 아니면 애초에 걍 다이어트 목적이나 펀런 하는게 젤 편한듯..5분대로 뛰다가 기록 욕심 생겨서 4분 중반대로 10km 뛰니깐 슬슬 족저근막염 올거 같은 느낌이..
운동도 운동이지만 본업할때 그걸 잘 인지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