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의 훈련 철학


선수는 오늘 훈련의 목적과 방향성을 정확히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 한다.

이게 없으면 아니 한 것만 못 하다.


이 말을 듣고 보니 저도 힐링하는  펀런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된 포인트 훈련도 아니고 애매모호한 그저 마일리지만 늘리는 러닝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 반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