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자항에서 경주 나아해변(월성원전)까지
주상절리길을 지나는 코스
날씨가 좋아서 걷기 괜찮았음
이제 남파랑길쪽엔 다 텐트치며 걸어야하고 가끔 라면도 끓여먹고 해야해서 남파랑길 걷기 대비하여 짐 싸고 산책나갔어요
짐무게 14kg
살을 더 빼긴 해야 할 듯....
nrc 로그인오류로 기록 13k 날려먹엇네 ㅠ

유튜브 걷는개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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