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텐 조깅 페이스인데

나한테는 세상이랑 맞짱 뜨는 페이스인건가

심박수 오르는게 내 발기력보다 좋아서 너무 걱정된다. 존5영역으로 그냥 올라가는데

근데 생각보다 힘들진않거든? 

어제밤에 뛴건데 오늘 멀쩡함. 쉬는날인데 딸딸이도 치고 요리도 하고 몸에 이상없음. 기분좋음

그냥 심박수 무시해도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