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역치 페이스 이상으로 4km 6km 이런 거는 


거리는 짧아도 진짜 죽고 싶은데 


결국 이런 게 쌓여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하면 안 할 수도 없고 그런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