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이 오르막이 별로 없는거지 아예 없는코스는 아니라
대회대비 마지막 유사 템포런은 목감천 진출입로를 활용해서
중간중간 오르막을 넣은 코스를 구성했음
첫 오르막과 함께 평온하던 심박의 급 떡상
화요일쯤엔 좌깅으로 17~18k 한번 뛰고 목요일에 5km정도만 뛰고 대회준비 끝내야징
mbn이 오르막이 별로 없는거지 아예 없는코스는 아니라
대회대비 마지막 유사 템포런은 목감천 진출입로를 활용해서
중간중간 오르막을 넣은 코스를 구성했음
첫 오르막과 함께 평온하던 심박의 급 떡상
화요일쯤엔 좌깅으로 17~18k 한번 뛰고 목요일에 5km정도만 뛰고 대회준비 끝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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