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수준(하프 129, 텐케이 40~41분대) 기준으로
7km를 뛴다고 하면 430 7km나 530 7km나 로드 기준 힘든 수준은 비슷함
RPE(강도 인지) 기준 크게 차이 없는 느낌
소요 시간으로 치면 31분대 38분으로 훈련으로 치면 7분밖에 차이 안 남
물론 7분 차이가 대회에서는 장난이 아니니까, 대회 가면 430 이하로 뛰려고 노력하겠지
근데 겨울이라서 괜히 430으로 속도 올려서 뛰다가 장경인대 걷어차이는 것보다는
별 차이도 없는데 그냥 530으로 좀 더 느긋하게 거리 채우는 거 선호하는 거
대신에 강도를 줄 때는 주말 등을 잡아서 확실하게 몸 풀고 피치를 끌어올려서 죽을 각오로 때림 350 400 막 이렇게
이게 더 남는 장사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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