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 준비중이고 30k이상 훈련만 써보자면(해봣자 3번밖에 못했음)

첫번째 30k (10/26)
"여기서 12키로를 더 뛰어야한다고?" 졸라막막
어디 아프고 그런거 없음(그냥힘듦)

두번째 31k(11/04)
종아리랑 종아리및햄스트링 사이가 엄청땡김

느낀점 >> 풀에선 종아리가 먼저털리겠군

대비 >> 샤워할때마다 카프레이즈 조지기.
허구한날 종아리 만져대며 풀어주기

세번째 32k (11/08)
종아리는 괜찮았고 골반쪽(고관절) 찝히는 느낌이 들었음

느낀점>> 종아리는 이제 OK. 고관절은 대회까지 강화 불가판단

대비>> 대회도중 아플 수 있다 '인지'할 수 있음에 만족.
장거리주를 4일만에 또 했는데 나름  피로가 풀렸다 생각했지만 아니었음(심박수 펌핑).
고로 테이퍼링은 최소 5일 가져가야 하겠다 판단.

할때마다 느껴지는게 다르네요
시간내는게 힘드시겠지만 꼭 장거리훈련 많이많이 해보시길 추천!!


10k - 39:32 (25.09.27 리스펙트런)
하프 - 1:28:55 (25.09.21 어스마라톤)
풀 - X (25.11.23 인천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