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이 있거나 여름이나 겨울에 뛰기 힘든 날에 


근력운동으로 러닝 대체하는 건 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큰근육 운동도 좋고 


밴드같은 걸 이용하면 뛰지 않고 뛰었을 때 근육 조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함

나는 요즘 발에 있는 각종 근육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는데, 이럴 땐 보강운동이 뛰는 것보다 훨씬 좋음. 

 






근데 밑에 걘 10킬로 미만만 뛰니까 


러닝 이코노미가 필요가 없어서 마일리지 효용을 걍 모르는 거임 


두번짼 10킬로 빡런만 해서는 러닝 재미의 많은 걸 놓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