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불기전 보통 심박 145-147이면 4분 후반대가 나왔었어요 그때는 체중이 56-58을 왔다갔다하며 키빼몸 116-119정도를 유지하던 시절이었죠
지금 어제 달리기 직전 몸뮤게가 65더라구요... 일 바쁘면서 고작 두달반 게을렀던게 62를 찍고는 관성타고 일케 올 줄이야...
저로서는 빠른 이지런 맥스점으로 잡는 심박이 146정도였는데 그래서 그정도 맞춰 달리니까 6분 남짓... 이전이었으면 리커버리로 치는 페이스... 최근 느꼈지만 새삼 더 몸무게의 중요성을 느끼던 어제의 달리기였습니다...

이제 겨울시즌동안 다시 원래 몸무게로 감량하며 58정도, 못해도 60까지는 내랴가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오랜만에 보는 텅빈 중랑천 사진 올려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