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불기전 보통 심박 145-147이면 4분 후반대가 나왔었어요 그때는 체중이 56-58을 왔다갔다하며 키빼몸 116-119정도를 유지하던 시절이었죠
지금 어제 달리기 직전 몸뮤게가 65더라구요... 일 바쁘면서 고작 두달반 게을렀던게 62를 찍고는 관성타고 일케 올 줄이야...
저로서는 빠른 이지런 맥스점으로 잡는 심박이 146정도였는데 그래서 그정도 맞춰 달리니까 6분 남짓... 이전이었으면 리커버리로 치는 페이스... 최근 느꼈지만 새삼 더 몸무게의 중요성을 느끼던 어제의 달리기였습니다...
이제 겨울시즌동안 다시 원래 몸무게로 감량하며 58정도, 못해도 60까지는 내랴가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오랜만에 보는 텅빈 중랑천 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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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96인데.. 키빼몸 3자리 느낌은 어떨까
키빼몸이 아직도 세자리거든요? 110대로 넘어가면 내 건들이 근육을 대신한다는 느낌만큼이나 가벼워집니다... 지금은 탄력없이 케이던스로 뛴다는 느낌이예요... - dc App
110 넘어가면 힘이 너무 없지 않나요? 근육도 많이 빠질텐데
그래도 체지방 12%정도라 힘이 빠질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허허 근육량도 비슷했어요 지금이랑... 지금은 인터벌 예전페이스로 하면 ㅎ햄스트링 올라와서 죽을맛이예요... - dc App
두달반전이면 더울때라 동체중이면 심박 더 높게 나왔을건데 체중빨이 어마어마 하군요
사실 살찐건 5월부터 8월까지였읍니다...그후로도 마일리지 못 올리니까 쭉 유지... ㅜㅜ - dc App
역시 달리기는 체중이 중요..ㅠㅠ 저도 내년 동마전까지 다이어트 열심히 하렵니다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합시다!!! - dc App
저도 키빼몸 110언저리까지 가보고싶긴하네요..과연 어떤느낌일지 궁금
인생 최고 몸무게인데 쪄보니까 역체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 dc App
키빼몸 82는 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