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쿠라는 평이 많은 신발같은데,


이번에 신어보니 탕탕탕탕!! 거리는


아스팔트 채찍질하는 듯한 약간의 탄성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덕분에 기분좋게 PB 갱신과 더불어서..


코스 저만 힘들었나요... 마지막 탄천운동장 정문 언덕 돌파할때 다리풀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