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동안 나름 꾸준히 뛴 사람이 한 3달 정도를 쉬었음 그래서 다시 뛸려고 하는데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러닝했을 때보다 몸무게가 3kg 더 빠져있으면 이 사람은 다시 뛰었을 때 이전보다 더 잘 뛸 가능성이 높음? 아니면 기량하락이 하락해있을 가능성이 높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