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수유역에서 몸풀기로 덕성여대 운동장까지 2km 조깅하면서 갔다


입구를 몰라 꽤 많이 돌아서 갔음 


강북구청에서 주관해서 1.9만원에 간식도 빵빵하게 준 혜자대회 완주해서는 커피, 단음료도 무료로 줬음


기념품도 양말이랑 그외 2개 더 줬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네


집으로 갈때는 우이신설선으로 복귀





일요일 대회가 많이 열려 인파가 분산되어 비교적 많이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5km 반환점에서 바나나를 흡입해서 힘을 다시 내었다


6km즘이었나 양재천 반대편에서 하프코스 1등으로 달리는 이병도 선수가 있었다


돌아올때쯤 지하도에서 40분 언더 할 수 있을거 같아 스퍼트를 내어 5.5년만에 드디어 40분 벽을 깨었다


감격스러워 골인지점에서 눈물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