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 벽화마을, x리단길, 얼굴 넣고 찍는 포토존, 스카이워크, 수제맥주축제 이하 각종 신생 먹자축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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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도
유서깊고 전통적인 한국병에 걸렸다
다들 돈냄새 맡고 뛰어드는거지
이런 와중에 부실과 사기꾼이 판치고
인상 찌푸리고, 마라톤 그자체를 증오하는 시민이 많아 진다.
내가 한때, 국내 지역축제라고 하면 무조건 혐오했듯이.
여러분은 혹시 신생 대회 나갈거면, 각 잘보고 다니고,
마라톤대회를 넘어 아예 러닝이라는 취미 자체를 욕하는 사람 있으면,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나, 그 로직을 이해해줘야한다.
서울이 개 심함
러닝대회도 이제 뉴노멀
이참에 엘리트상금 줄이거나 폐지하고 주로 내 반경 몇m이내에 있는 상가들 신청하면 로또처럼 상금뿌려줘라 그게 상생이다ㅋㅋ
일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