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꾸준히 4년간해오고 근 1년동안은 22km정도까지 나름 장거리 위주로 해왔는데요. 15km 이상되면 슬슬 무릎이 아파오더라구요. 통증이 심하다거나 이후 일상에서 걸을 때까지 아픈건 아니고.. 2시간 가까이 무릎에 부하(?)가 가서 그런 것 같은데... 다들 30~40km를 뛰어도 무릎 발목 관절이 안아프신건지 궁금합니다.. 사람이 3~4시간을 내리 뛰는데 과연 안아플수가있는건가싶어요 ㅋㅋㅋ


참고) 케이던스는 177정도, 호흡 무리없이 뛸 수 있는 정도는 530입니다. (한번에 러닝 키로수나 페이스를 늘린건 아니고 꾸준히 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