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뛰기 시작한 30대 후반 게이임
자민마에서 44분 초반까진 뛰어봤는데,
45분 언더까지 기록이 나오면
이후에 하프 연습하라는 말이 있더라고
여기서 AT 훈련 하며 10K 기록을 더 줄이는 게 나을까,
아니면 하프 준비하며 LSD 위주로 가는게 나을까?
꼴리는거 해야겠지만
10K 줄일때의 성취감 vs
하프를 완주했을때의 뿌듯함 문제일듯?
Since 2025.07.02.10k - 47:48 (2025.09.30, 송국마 - 10k 환산)
10k - 44:11 (2025.11.09, 자민마 - 10k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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