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뛰기 시작한 30대 후반 게이임


자민마에서 44분 초반까진 뛰어봤는데,

45분 언더까지 기록이 나오면 

이후에 하프 연습하라는 말이 있더라고 


여기서 AT 훈련 하며 10K 기록을 더 줄이는 게 나을까,

아니면 하프 준비하며 LSD 위주로 가는게 나을까?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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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10K 좀 더 밀어보자35% · 7표
  2. 하프 가야지65% · 13표


꼴리는거 해야겠지만

10K 줄일때의 성취감 vs

하프를 완주했을때의 뿌듯함 문제일듯?

Since 2025.07.02.
10k - 47:48 (2025.09.30, 송국마 - 10k 환산)
10k - 44:11 (2025.11.09, 자민마 - 10k 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