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저는 달리기를 원래 엄청 못 했어서 이제야 10km 1시간6분 들어왔고 내년 봄에 10km 1시간 언더, 하프 완주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뛴지는 1년 넘었는데 월 마일리지가 50~70km 언저리다보니
확실히 절대량이 부족한 것 같고 챗지피도 그정도면 유지만 가능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나름 2시간주도 뛰어보고(800으로 뛰어 15km 나오더라구요ㅜㅋㅋㅋㅋㅋ) 하고 하프 대비 장거리도 천천히 뛰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달리고 5분 넘으면 심박은 150 넘어가는데.. 
속도를 900으로 뛰든 700으로 뛰든 뛰기만 하면 심박이 초반에 150 이상으로 올라가더라구요ㅠ 
이번달은 100km 목표로 뛰어보고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늘려나가 월 150~200km도 뛰어보려고 하는데
뛰다보면 심박 안정되겠죠?ㅠㅠ 
답은 없지만 답답한 마음에 고수분들 부러워하다가 글을 쓰게 되네요 ㅎㅎ 
오늘 날이 맑은데 다들 달리기 화이팅요!!
저도 이따가 10km 뛰러나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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