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시작해서 첫 대회 나갔음
가니까 이건 뭐 모든사람이 나보다 잘 뛰게 생긴 거임 본인 키빼몸 75..
630페이스로 뛰려고 맘먹었는데 역시 대회뽕이라는건 있더라 심박도 160이 기본이고 600즈음으로 뛰어 진거 같음
근데 애초에 길이 좁아서 병목도 있고 사람은 많고 쾌적한 대회 나가고 싶어졌음
근데 진짜 중간에 힘들어서 피빨기는아니고.. 1M 정도 거리두고 따라가기했다..
마지막에 괴성지르면서 들어오시는 여성분 덕분에 나도 각성해서 스퍼트 쳤음
근데 다뛰고 먹는 시락국밥이랑 두부김치 진짜 존맛 이거 맛들였는데 빵만 주는 대회는 아쉬울듯
12월 양산마라톤 나가서 1시간 언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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