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나갔던 10k 대회에서 


역치페이스 430인 제가 초반에 너무 떨려서 423까지 밀면서 시작했더니 






이렇게 처음부터 심박수 바로 180오르면서 대차게 퍼져버렸습니다 (44분은 할수있을줄알았는데..)



웃긴건 제가 훈련때 항상 처음 1~2km 를 4:45 정도로 시작하니 심박수 160정도로 유지되면서 마지막에 420페이스정도로도 가능했습니다.. 


원래 다들 대회떄  빌드업식으로 뛰어야하는게 맞나요??  초반에 페이스너무 밀려서가면 따라잡기힘들까봐 그럤는데... ㅠㅠ 


저번달의 실패를 교훈삼아 이번주 일요일 MBN 10k 에서는 절대 초반에 오버페이스안하고 빌드업식으로 훈련때처럼 밀고나가는게맞나요??


아니면 페이스메이커 있다고하는데 페메 따라가는게 가장 안정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