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 애들 풀이 보통 메인이고 하프는 헤헤 놀러가야지 분위기라서 10km 대충 뛰면 하프 걍 껌사러 가겠지 생각하기 쉬운데 풀보다 부담이 덜할 뿐 이것도 무려 목동부터 잠실까지 거리 대략 21km 내외라 준비 없이 가면 17km쯤 사점 오면서 다리 딱 붙음 쇱지 않다 ㅜ 각종 러닝 클래스도 10km 대비반은 실지 따로 없지만 하프는 5~6개월 단위 준비해주는 곳 있음 - dc official App
진짜 딱 17k부터 퍼지더라
이번 주말 첫 하프인데 무섭게 그러지 말아요 - dc App
무슨소리. 시작부터 끝까지 죽을거같은 건 10K 아 겁나 힘드네 근데 재밌네는 풀 제일 편한게 하프임 나중에 뭔소린지 다 이해함
글리코겐 한계치까지 쓰느냐? 아님 심박수 한계치까지 미느냐? 그럼 완주못함 둘다 어중간한 게 하프라 페이스 설정이 매우 어려움 ㅋㅋ
와 딱 이생각으로 10k만 뛰다가 처음 하프나가보려고요 ㅎ - dc App
@오잉차 재밌게 뛰세요 첫 하프시면 이악물고 뛰시는 것보다는 즐기시는 게 좋습니다 ㅋㅋ
@미즈노맨 넵 화이팅!! - dc App
@오잉차 화이팅! ㅋㅋㅋ
하프 준비 해주는 클래스도 있어? 보통 가을 겨울엔 풀 준비반이랑 기초에서 10k 완주반 있고 봄 여룸에 스피드 훈련이라고 여름 pb 반은 있어도 하프 준비반은 거의 못봤는데.. 그래서 하프 준비하려면 풀 준비하면서 했는데
목동-잠실 허니까 느낌이 확 다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