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면 유독 심한거같은데
케이던스는 항상 180 이상이기때문에 보폭 문제 같지는 않고..
조깅 600~630 하면 고관절이나 무릎이 꽤나 아픔.
근데 오히려 페이스 올려서 숨차게 템포로 4분 중반정도로 뛰면 아픈게 싹 사라짐
24.10.15 시작
10K 42:52 (25.10.19 광주평화)
half 1:43:00 (25.9. 지속주훈련)
full 3:49:34 (25.10.12 나주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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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3:49:34 (25.10.12 나주MBN)
너무 쭈그리는거 아니냐
저도 그랬었는데 코어에 힘주고 무릎을 좀 의식적으로 들면서 뚸려했더니 나아졌어요 - dc App
엉덩이를 뒤로빼서 달려서 그런거 같은데?
페이스 떨어져도 케던이 같으면 보폭이 줄어들었다는건데, 그러면서 발 착지지점이 중심이 아니고 뒤로 흘럿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면 무릎 고관절 엉덩이로 받아줄걸 무릎 고관절로만 부하 생길테니까
상하진폭이 커져서 그런거같음. 나도그럼 - dc App
안정화 ㄱㄱ - dc App
나 같은 경우는 느리게 뛰려고 하다보면 근육에 과하게 힘을 빼서 코어가 무너지면서 관절 쪽에 타격받는 거 같음. 오히려 케이던스가 줄더라도 발부터 몸통까지의 유기적인 연결을 의식하면서 코어를 살리는 게 도움이 되었음..
남정형외과 원장님이 있다고 얘기했음.인스타 뒤져보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