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대회는 4~5번 나가봤고 하프는 다음달에 처음 나가봅니다 (17km는 뛰어봄 꽤나 힘들어서 더 훈련할예정)
월마일리지 평균 90~100, 보강운동 실시해주고있고 월 150정도로 늘려볼 예정
내년 11월 제마를 첫 풀로 가져가보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땡겨보려고하는데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니 정답이야 없겠지만 월 150마일리지로 가정했을 때 내년 중순에 도전해봐도 되겠습니까?
목표는 섭4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뇨 월 150으로 섭4 어림없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월마일리지는 어느정도로 보실까요
10 45분, 하프 145, 월 마일리지 200 정도에 서브4 턱걸이 정도
표본 감사합니다!
10k pb를 알려줘야 여기 고수애들이 잘 알려줄거같은데 - dc App
딱45분입니다
기록은 의미없고 님 뇌가 어느순간 고장났을때 신청하게 될것임
이것이 맞다 어쩌다보니, 무언가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최소 30k 520정도로 완주할수있을쯤 섭4 도전가능할거같습니다
30k 520 기억해두겠습니다
내년 중순이면 서브4 충분히 가능할꺼 같은데요. 10km도 45분이겠다. 마일리지도 저같은경우 서브4찍을떄 월최대 180정도 뛰어본게 다고 평균 150정도로 뛰었어요. 장거리만 신경써서 준비해서 후반에 쳐지는거만 대비하면 저는 충분할꺼라 생각합니다
마일리지 더 늘릴 자신이 없었는데 희망찬 댓글 감사합니다ㅋㅋㅠ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비 완벽히 하고 풀 나가는 사람은 거의 없음 그냥 풀 신청 질러놓고 아 ㅈ됐다 ㅈ됐다 하다가 나가는 거 ㅋㅋ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고통스럽지 않게 달리는 거라면 2년 정도 꾸준히 달린 후에 도전하는 게 좋은 거 같아. 주변에 같이 시작했다가 무리하게 풀마라톤 뛴 후에 부상이나 재미를 잃어 그만두는 사람들을 꽤 많이 봤거든...오래 오래 달리기를 취미로 즐길 생각이라면 좀 천천히 도전해도 괜찮은 거 같아. 하프 거리를 무리없이 달릴 수준이 되면 풀코스 도전도 좋아보여.
확실히 지금 욕심이 앞서있는 상태긴한데... 그럼 일단 첫 하프 뛰어보고 다시 한 번 고려해보겠습니다ㅋㅋㅠ
천천히 해 ㅋㅋ
작년 7월에 시작해서 1년 4개월 월평균 80마일리지로 제마에서 섭4 했엉... 부상달고 뛰었고 당연히 더 심해졌지만 후회는 없엉
부상 없는 달은 거의 120정도 뛴거같구 부상있는달은 50이하인 달도 많구.. 150이상 뛴 달은 올해 9월 200뛴게 유일함. 그래도 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