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약 2주 뒤에 ytn 서울투어마라톤 하프 첫 참가 예정인데
너무 떨리고 무서움
포기하면 편합니다
마음속으로 써코니 세번 외치고 뛰어
막상 대회 참가하면 아드레날린 엄청 나와서 신나실꺼임
와이프 30k 한번도 안햇는데 담주 인천마 풀 나감.. 본인은 걍 뛰면 되지! 이런 소리하는데 내가 오히려 떨림;;; 얼마나 처절하게 힘들지 빤~히 보이니깐... 나는 풀 315주자임..
남들 다 하드만 나라고 왜 못함? 이란 마인드로 go ㅋ
토요일에 한잔하고 DNS 개꿀
ㄱㅊ지나면 메달 박스에 대충 쳐박음
저도 너무떨려요
포기하면 편합니다
마음속으로 써코니 세번 외치고 뛰어
막상 대회 참가하면 아드레날린 엄청 나와서 신나실꺼임
와이프 30k 한번도 안햇는데 담주 인천마 풀 나감.. 본인은 걍 뛰면 되지! 이런 소리하는데 내가 오히려 떨림;;; 얼마나 처절하게 힘들지 빤~히 보이니깐... 나는 풀 315주자임..
남들 다 하드만 나라고 왜 못함? 이란 마인드로 go ㅋ
토요일에 한잔하고 DNS 개꿀
ㄱㅊ지나면 메달 박스에 대충 쳐박음
저도 너무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