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공무원들 체육회 직원들 깔짝 부르고
알바같지도 않은 알바들 길목에 세워두고 통제하는 척이나 쳐 하지 말고
전문적인 통제요원 양성하고 그에 따른 비용상승 당연히 참가자들한테 부담하고
계속 안나도 되는 사고들 늘어가는데 돈은 저새끼들이 다벌고
결국 가해자 이미지는 러너들이 안게됨
엇그제 과천마라톤도 출전하는데 역방향에서 자전거 전력질주하고
술마신 할배 자전거타고와서 욕박으면서 받아버리려고 시비걸더만
알바들은 뭐 알지도 못하니깐 멀뚱멀뚱 보고나 있지
목숨은 하나라고
자전거 도로 대회 진짜 아찔한 순간 엄청 많긴함. 그나마 요즘 라이딩 하시는 분들이 주말 오전에는 대회하는구나하고 인지를 좀 해서 다행인데, 2-3년 전만 해도 그냥 쌩썡 달려오는 자전거 엄청 많았음. 도로통제는 자주할수 없어서 결국 서울은 자도 대회가 점점 많아질텐데 자도 대회도 확실하게 자전거랑 산책하는 사람들 통제를 하는던지 대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