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기 전에는 10km 1시간 안쪽으로 그렇게 힘들다는 느낌 없이 뛰었는데 2주 반 정도 쉬고 나니까 진짜 체력이 10%만 남고 완전히 리셋된 느낌이다.
방법이 잘못된건가 10일동안 5번정도 뛰었는데 6.5km까지밖에 못뛰겠네. 것도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서 간신히 뛰었고. 뭔가 관절이나 근육통은 별 걱정 안되는데 괜히 무리하다가 근융해증 같은거 올까봐 개무섭네 이번에 mbn 나가는거는 그냥 중간에 무조건 걸어야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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