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그냥 트랙만 쭉 돌생각인데 로드랑 다르게 트랙은 그냥 자리잡고 쭉 도는거니까 짐 바리바리 싸들고 갈 수 있는게 장점같아서
마실거라든지 먹을거 따뜻한보온용옷 등등 더플백같은거에 다 쑤셔넣고 가는게 나을까 아님 걍 짭포벨에 폰이랑 이어폰만 들고가는게나을까 이럼 물병도사치긴한데
트랙까진 집에서 한2km정도 떨어지긴했는데 이구간을 뛸지 아님 웜업으로 가볍게 걷거나 마을버스탈지 고민중...
겨울에는 그냥 트랙만 쭉 돌생각인데 로드랑 다르게 트랙은 그냥 자리잡고 쭉 도는거니까 짐 바리바리 싸들고 갈 수 있는게 장점같아서
마실거라든지 먹을거 따뜻한보온용옷 등등 더플백같은거에 다 쑤셔넣고 가는게 나을까 아님 걍 짭포벨에 폰이랑 이어폰만 들고가는게나을까 이럼 물병도사치긴한데
트랙까진 집에서 한2km정도 떨어지긴했는데 이구간을 뛸지 아님 웜업으로 가볍게 걷거나 마을버스탈지 고민중...
한번 가보고 정하는게 낫긴할듯여
평소 다른운동하러는 자주가긴함 러닝시작하기 전부터 이용하던 체육관이라...한번 걸어가보긴했는데 한1~1.5km까지는 터널옆에 인도길이라 달릴만하고 나머지는 차많은 도로라 달리긴애매할듯
트랙까지 3.5km 인데 걍 뛰어가는데 추워져서 버스타고갈지 자전거타고갈지 고민중이에요 2km면 고민도 안하고 뛰어갔을듯
아예 쌩이면 걍 뛸생각이었는데 겨울에 추워서 막 이것저것 들고가야할거같아가지고..고민됨
어차피 트랙가서 웜엄하고 본 훈련 해야되니까 2키로 웜업으로 뛰어가셈 나도 그렇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