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음먹었던 대로 오늘은 쌩조오오깅만 했다 중간중간 멈춘건 오랜만에 좀 새로운 코스로 가면서 지도 좀 보느라 저래됨ㅋㅋㅋ

백분주 채우느라 좀 어거지로 달린 느낌이 있는데 근데 또 막상 만분주 채우고 나서도 마일리지가 많이 줄어들 것 같지는 않다.. 그랬다간 진짜 살 엄청 찔 것 같아서 나도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자의반 타의반의 런친자가 된 듯 ㅋ..


오늘의 틀딱클래식 제목에 걸맞는 틀딱추억의 팝송 하나 ㅋㅋ 186bpm인데 비트감이 강하면서 글케 빡런 분위기 나는 곡은 아니라 조깅할때 칼박 맞추게 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