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뛰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제일 큰 변화는 유비관우 말고 장비네요.


3-4개월간 핸드폰(NRC) ->심박과 케던이 궁금하기 시작


4-11개월간 핸드폰(NRC)+애플워치(Fitness) -> 애플워치는 지인이 안쓰는것이 있어서 가져옴. 체계적?인 데이터에 놀라기 시작


핸드폰+애플워치+코로스(코로스만사용) -> 애플워치 배터리 문제로 러닝워치 알아보다 코로스페이스프로로 정착. 진작살껄 후회중


근데 이상하게 장비가 바뀌는게 아니고 추가만 되고 있습니다.


뛸때 이제 놓고 뛰어야하는데...폰은 떼질 못하고 있네요. 휴대폰이 없으면 숨을 못쉬는 현대인류라 그런지..


애플워치는 링채우기와 분석데이터 때문에 그냥 다른손에 옮겨탔습니다...


그나마 대회?때는 코로스만 차지만...


원래 장비 사면 이런건가요?;;;